[허브: 피지컬 AI 밸류체인 총정리 완결편] 이 지도 하나면 끝입니다
피지컬 AI는 반도체(설계→제조→후공정)나 전력·원전(발전→송배전→저장)처럼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산업이 아니라, 부품·완성체·두뇌라는 세 갈래가 아직 승자를 정하지 못한 채 서로의 영역으로 침투하고 있는 산업이라는 것입니다. 저희는 이 세 갈래를, 국내 대장주부터 해외 라이벌, 그리고 이름은 낯설어도 없어서는 안 될 부품 강소기업까지 한 곳 한 곳 취재했습니다. 이 글은 지금까지 쓴, 그리고 앞으로 계속 채워질 피지컬 AI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아, 어떤 글이 이 지도의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눈에 보여드리는 ‘마스터 인덱스’입니다. 피지컬 AI 뉴스를 보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, 이 페이지로 돌아와 필요한 글을 찾아 읽으시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