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기업분석] 엔비디아, 칩이 아니라 계산하는 방식을 파는 회사 (설계 히어로즈 ②)
이 회사가 만드는 물건의 뿌리는 게임 화면을 그리는 칩입니다. 삼각형 수백만 개의 색을 동시에 계산해 화면에 뿌리는 일을 30년 가까이 해왔습니다. 그런데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계산이 그것과 구조가 거의 같았습니다 — 서로 다른 계산을 순서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, 같은 계산을 수만 번 동시에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. 우연히 맞아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 사이에 20년이 있습니다. 이 회사는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