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허브: 전력·원전 밸류체인 총정리 완결편] 이 지도 하나면 끝입니다

Core Asset Insight 전력·원전 밸류체인 및 기업분석 리서치

전력·원전 밸류체인 전 구간을 한자리에 모은 이 페이지를 열기 전에 먼저 여쭤보고 싶습니다 — 전력·원전 뉴스를 보다가 이런 생각이 드신 적 있으신가요. 「원전 짓는다는 소식은 계속 나오는데 왜 두산에너빌리티랑 한국전력은 다르게 움직이지?」, 「변압기가 없어서 못 판다는데 그게 왜 몇 년째 이어지지?」, 「전기차가 안 팔린다는데 배터리 회사 주가는 왜 오르지?」 이 질문들의 답은 하나로 모입니다. 전력·원전은 … 더 읽기

[기업분석] NextEra Energy, 투자할수록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를 가진 미국 최대 전력회사 (전력·원전 앵커기업 ②)

Core Asset Insight 전력·원전 밸류체인 및 기업분석 리서치

앞 편에서 본 한국전력공사는 투자할수록 부채가 늘어나는 구조였습니다. 그런데 미국에는 정반대로 돌아가는 전력회사가 있습니다. NextEra Energy는 설비에 돈을 넣을수록 이익이 늘어납니다. 같은 규제 유틸리티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. 그리고 이 회사는 어떻게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사이면서 동시에 30년 넘게 배당을 늘려온 안정적인 배당주일 수 있을까요. 1. 왜 지금 NextEra Energy인가 — AI 전력 수요의 관문에 서 … 더 읽기

[기업분석] 한국전력공사, 발전·송배전·판매를 한 손에 쥔 국내 유일 전력 공기업 (전력·원전 앵커기업 ①)

Core Asset Insight 전력·원전 밸류체인 및 기업분석 리서치

2025년 한국전력공사는 영업이익 13조 5,248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. 그런데 같은 시점 이 회사의 부채는 2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. 역대 최대 흑자와 역대 최대 부채가 한 회사 안에 동시에 존재하는 셈입니다. 게다가 이 회사는 전기를 얼마에 팔지를 스스로 정하지 못합니다. 한국전력공사를 이해하려면 실적보다 먼저 이 기묘한 구조를 봐야 합니다. 1. 왜 지금 한국전력공사인가 — 모든 전력주가 … 더 읽기